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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주 의원(수석대변인), 문재인 대통령 귀국, 국내 현안도 협치 하길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1/15 [22:42]

손금주 의원(수석대변인), 문재인 대통령 귀국, 국내 현안도 협치 하길

 

 

 

▲ 손금주 의원     ©편집부

오늘(15) 국회에서 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조금 전 78일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아세안과의 협력강화, 중국과의 관계 개선 등 가시적인 외교적 성과를 가지고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사드문제가 완전 해결이 아닌 '봉인'이라는 것은 여전히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 가능성이 잔존하고 있다는 뜻이어서 우려된다.

국민이 또 다른 피해를 보지 않도록 외교라인의 지속적인 관리와 전략이 필수적이다.

 

또한 국내에 현안이 산적해 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거취, 전병헌 정무수석의 거취 등 인사문제와 2018년도 예산안 심의 등 국내 현안해결을 위해서도 야당과 소통하고 협치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문 대통령과 정부는 오늘 발생한 지진과 관련된 후속조치, 안전점검 등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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