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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원내대변인, 국민은 ‘참군인’ 김관진의 솔직한 고백을 기대한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1/07 [15:49]

강훈식 원내대변인, 국민은 참군인김관진의 솔직한 고백을 기대한다.

 

 

▲ 강훈식 의원     ©편집부

오늘(7) 군 사이버사령부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다는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의 발언에 국민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국민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김 전 실장에게 정치 화법(話法)’이 아닌 군인정신을 기대하고 있다.

 

이미 김 전 실장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방장관을 지내면서 사이버사의 인력 충원부터 댓글공작을 모두 보고받은 것으로 검찰은 의심하고 있다.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이 여론조작 등 정치에 개입했다는 사실에 국민은 실망하고 있다. 군의 명예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참군인으로 명망이 높았던 김 전 실장의 솔직한 고백을 기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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