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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원내대변인,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 방해한 정치검사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1/07 [15:34]

강훈식 원내대변인, ‘국정원 댓글사건수사 방해한 정치검사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 강훈식 의원     ©편집부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에 대한 수사 및 재판을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장호중 전 부산지검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사필귀정이다.

 

일부 정치검사에 의해 다수의 검찰이 불명예를 안고 있다. 검찰의 명예회복과 개혁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수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또한 국가중추 정보기관을 정권의 시녀로 전락시키고,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했던, 국정원의 여론조작 사건에 대한 진실 찾기는 계속돼야 한다.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정권에 의해 자행된 여론조작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고, 책임자들에 대해서는 합당한 처벌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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