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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원내대변인, 민생제일국감 3일째, 자유한국당은 국감파행 유도를 중단하기 바란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0/16 [22:55]

강훈식 원내대변인, 민생제일국감 3일째, 자유한국당은 국감파행 유도를 중단하기 바란다.

 

 

▲ 강훈식 의원     ©편집부

오늘(16) 오후 4시 국회 정론관에서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은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서 노트북에 문재인 정부 무능심판이라는 문구를 부착해 국감파행을 유도했다.

 

각 상임위별 쟁점 또는 정책에 대한 제안이 담긴 문구도 아닌 단지 민생국감을 발목 잡기위한 선동에 다름 아니다.

 

우리 당은 민생국감을 파행으로 유도하고, 정쟁의 장으로 몰고 가려는 그 어떤 행태에도 단호히 반대한다.

 

자유한국당은 정쟁이 아닌 실력 있는 국감으로 제1야당으로서 책무를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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