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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 창원에서 도시가스요금 인하 주민설명회 개최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07/20 [07:21]

노회찬 의원, 창원에서 도시가스요금 인하 주민설명회 개최

 

- 20일 오후 630분 성산구 상남동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개최 -

- “감사원에 도시가스 소매요금 감사를 촉구하여 172억원의 부당한 소비자 부담금 밝혀내” -

- “수도요금과 쓰레기 봉투값 등 다른 분야의 생활요금 인하 지속 추진” -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창원 성산구)가 지금까지의 도시가스 요금인하 활동성과를 알리고, 앞으로의 도시가스 요금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경남도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20일 오후 630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주민센터에서 도시가스 요금인하 주민설명회를 통해 직접 경남 주민들에게 이번 경남의 도시가스 요금 인하 과정과 제도개선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작년 총선에서 생활요금 인하 공약의 일환으로 창원시민들의 도시가스 요금부담을 줄이겠다고 발표한 이후 지속해서 도시가스 요금인하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리고 그 성과로 작년 경상남도 도시가스 소매요금 0.98%(창원, 김해 등) 인하를 이끌어낸 데 이어, 올해 2.14%(창원, 김해 등) 인하를 이끌어냈다.

 

또한 작년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경상남도 도시가스 소매요금 산정의 문제점에 대해 밝혀내고 이에 대한 감사를 촉구하여, 올해 감사원의 감사를 통해 2013년부터 2015년 사이 전국의 도시가스 소비자들이 부당하게 172억원의 요금을 추가로 부담한 사실을 밝혀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주민설명회에 앞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지난 1년여 동안 다각도로 경남지역의 도시가스요금 인하 필요성과 가능성을 확인했고, 회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도시가스 소매요금을 산정하는데 쓰이는 정부 지침의 문제점도 밝혀냈다,

 

앞으로도 주민여러분들을 믿고, 주민여러분들께 약속드린 도시가스 요금인하를 계속 추진하고, 수도요금과 쓰레기 봉투값 등 다른 분야의 생활요금인하를 위해서도 매진할 것이라 밝혔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총선 공약 발표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도시가스 요금인하 활동 경과, 도시가스 요금제도 현황 및 문제점, 201776일 감사원 감사결과 발표 내용, 앞으로의 제도개선 과제 및 후속 조치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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