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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권익위·민생신문고팀(민주당)이 함께하는 중소기업인 고충해결 위한 현장소통 가져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07/14 [07:26]

소병훈 의원, 권익위·민생신문고팀(민주당)이 함께하는 중소기업인 고충해결 위한 현장소통 가져

 

- 14일 권익위, 민생신문고팀 기업애로 해결방안 모색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권익위’)는 새정부 서민취약계층의 사회경제적 고충 적극 해소공약과제 실현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온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더불어민주당 100일 민생상황실(소병훈(팀장), 위성곤(간사), 금태섭, 어기구, 오영훈, 정재호, 정춘숙 의원)의 민생신문고팀과 합동으로 14일 오후 2시부터 중소상공인 60여명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권익위가 ‘14년부터 운영해 온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는 경제난 속에서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성화 지원 등 범정부적인 기업지원 분위기에 발맞추어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애로사항을 풀어주는 기업고충의 실질적인 해결 수단으로 활용해 왔다.

 

특히, 14일 현장회의는 여당차원에서 민생현안을 청취하고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설치된 민생상황실 민생신문고팀*과 공동으로 주관함으로써 중소상공인·단체들이 구조적으로 개선해 주기를 원하는 정책적인 사안에 대해서도 국회차원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익위가 그동안 추진해 온 현장회의는 총 291,400여명의 기업인을 만나 378건을 접수받아 152건을 해결하여 40.2%의 인용율을 올렸으며, 이중 기업생산품의 판로지원과 산업기반시설 설치 등 경영환경 개선 요구가 전체 15%로 가장 높게 나타나 이를 해결하는데 역량을 결집하였다.

 

 

이날 참석하는 기업인은 소기업소상공인, 여성기업인, 장애인기업인, 사회적기업인, ICT벤처기업인, 프랜차이즈업 등 6개 기업 테마별 60여명이 참석하여 각자의 애로사항을 사전 설정 없이 발표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기업지원 관련 17개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전문상담요원이 함께 참석하여 기업인들이 건의하는 각각의 애로사항 들을 경청한 후 실무위주의 실질적인 답변을 드리게 된다.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환경청, 고용노동청, 관세청, 조달청, 출입국관리소, 중소기업중앙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대한상사중재원, 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대한상공회의소, 서울시, 금융감독원

 

권익위와 민생신문고팀은 이날 제기된 기업인의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 가능한 부분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고 그 외의 민원사항은 기업 고충민원으로 접수하여 처리하는 한편 정책적이거나 제도개선 등이 필요한 사항은 권익위가 민생신문고팀과 협의하여 결과를 통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권익위는 기업고충 현장회의를 활성화하여 국가적 과제인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다지는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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