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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반복되는 인사참사 덮기 위한 꼼수에 추경까지 이용할 것인가ㅣ김정재 원내대변인

오미정 기자 | 입력 : 2017/06/13 [14:47]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오늘(2017. 06. 13.) 국회 정론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     © 편집부

더불어민주당, 반복되는 인사참사 덮기 위한 꼼수에 추경까지 이용할 것인가

  오늘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야3당은 정부의 이번 추경은 국가재정법이 정하고 있는 요건에 부합하지 않으며, 국민의 세금으로 미래세대에게 영구적인 부담을 주는 공무원 증원 추경에 동의할 수 없다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원내대표 회동 직후 ‘추경심사 합의’를 발표한 바 있다.

 

  여야의 ‘추경심사 합의’는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혼자만의 희망사항에 지나지 않는다.

 

  어제의 ‘추경심사 합의’ 마타도어는 잇단 인사참사로 인한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부의 조급함과 곤혹스러움을 드러내는 몽니에 불과하다.

 

  앞에서는 공생을, 뒤에서는 모략을 일삼는 것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부 식의 협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의 악의적인 가짜뉴스 생산에 대해 책임지고 국민과 야당 앞에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야3당은 더불어민주당의 꼼수에 흔들림없이, 이번 추경과 정부조직법 개편 등 향후 주요 현안에 대하여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임을 재차 밝히는 바이다.

 

4. 김정재 원내대변인 2017. 06. 13. 11:18
더불어민주당, 반복되는 인사참사 덮기 위한 꼼수에 추경까지 이용할 것인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cqiKVxtq-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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