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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민중연합당 캠프, 한미경 본부장 "진보정치 부활해야 새로운 대한민국!"

편집부 | 입력 : 2017/04/24 [09:05]

  한미경 본부장 "진보정치 부활해야 새로운 대한민국!"

 
기호 10번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 화성 선거대책본부는 23일, 향남 우체국사거리에서 첫 주말유세를 가졌다.
 
한미경 선대본부장은 유세를 통해 "진보정치가 다시 부활해야 새로운 대한민국이 가능하다"며 "우리가 촛불을 들고 외쳤던 사회개혁과제들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지금과는 달라지기 위해서는 진보정치를 키워주셔야 한다"고 기호 10번 김선동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홍성규 화성민주포럼 대표도 마이크를 잡고 "우리 향남주민들께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함께 촛불들고 이번 장미대선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적폐청산이 바로 촛불정신 아닙니까? 그것이 가능하려면 유일한 진보후보, 민중후보인 민중연합당 김선동 뿐!"이라고 주장했다. 
 
봄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주말, 가족과 함께 거리에 나선 시민들은 "후보가 15명이나 되는데, 직접 유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후보들은 거의 없다"며 "우리 지역 주민들이 지지한다며 이렇게 거리에 나서 홍보하니 관심이 더 갈 수밖에 없다. 진보정당이 다시 우뚝서야 한다는데 적극 동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주말 거리유세에는 한미경 선대본부장, 박혜명 위원장, 홍성규 화성민주포럼 대표 등 당원들과 선거운동원들 30여 명이 함께 했다. 거대 정당처럼 성능 좋은 유세차는 따로 없었으나, 시민들은 같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주민들의 소박한 지지연설에 귀를 기울이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민중연합당 화성시위원회는 지난 4월 10일, 지역 운영위를 선거대책본부로 전환했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7일 이후 지역 곳곳에서 매일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말에는 시민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 '거리유세'를 계속 진행하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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