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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이뤄내지 못한 '적폐청산' "이재명은 합니다" 이재명캠프 지지호소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3/22 [10:28]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경선 이재명후보 캠프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유승희 의원은  "국민이 원하는 정권교체가 무엇인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촛불민심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재명후보)가 보여줬다"며 이 후보의 정책이 현 시대에 걸맞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정권교체 적폐청산 공정사회 건설을 원하는 국민들이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민주당 주요 지지기반인 광주-호남 경선 참여층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문 후보의 과반을 위협하며 위로 올라섰고,  젊은 층의 지지율도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우리는 누구를, 어떤 세력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광장으로 나섰던것이 아니다" "적폐세력과 손잡겠다는 후보, 기득권자들과 재벌로 편향된 후보는 정권교체는 할 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세상은 교체하지 못한다"며 정책의 모호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문재인 후보와 친박 자유한국당과도 손을 잡겠다는 안희정 후보측과 분명한 차별을 부각시켰다.

 

또 "우리는 지난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기적을 보았다"  "불과 2%의 지지를 받았던 후보가 민주당의 대선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말하고 "아무에게도 관심 없던 기초자치단체장이 대선후보가 되고 그 대선후보가 2만명이 넘는 사람이 소액후원으로 가장 많은 후원금을 얻고 응원을 받고 있는 기적을 보고 있다"며 "이재명과 함께 해 달라"며 경선에서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iuepyTeeF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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