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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표의 인재영입 실패 관련ㅣ김성원 대변인

이황규 기자 | 입력 : 2017/02/08 [15:42]

새누리당 김성원 대변인은 오늘(08) 국회 정론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문재인 전 대표의 인재영입 실패에 대해서
문재인 전 대표는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매우 어두운것 같다. 지난 총선때 인재영입 1호로 영입한 표창원 의원은 국격훼손과 여성인권 비하 문제로 사회적 논란을 자초하고 국민적 분노를 일으켰다.

 

그런데 이번에 문재인 전 대표가 자신의 불안한 안보관을 희석하겠다며 영입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도 여기저기서 부자격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공수여단에 취임하자 마자 고문 훈련으로 두명의 군인을 사망시킨 전력도 있고, 급기야 오늘 배우자인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비리문제로 법정구속되었다.

 

서민의 동반자를 자처하는 문재인 전 대표가 서민들은 언감생신 꿈도 못꾸는 고가의 명품 안경테를 쓰고 있어서 의아하지만, 어쨋든 좋은 안경으로 훌륭한 인재를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만한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매우 안타깝다.

 

14. 김성원 대변인 15:37
문재인 전 대표의 인재영입 실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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