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이용객 편의를 위해 태양열 발전기 설치

김진혁 기자 | 입력 : 2016/11/26 [08:45]
▲ 광화문 광장에 밴치 태양광 발전기 설치(광장 이용자 무료 핸드폰충전용)     ⓒ김진혁 기자

25일 낮 태양광 전문기업체 '녹색드림협동조합'에서 태양광 발전기 2대, 자전거발전기1대, 태양광벤치 2대를 광화문광장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민주시민과 주권자회의에 기증하여 설치하였다. 

 

이 태양열 발전기는 노트북충전, 핸드폰충전, 야간 전등용 등을 무료로 충전 사용 할수 있다.  

 

허인회 (녹색드림협동조합)대표는 박근혜 퇴진때까지 광화문 에서 마음껏 충전하며 자전거 폐달을 밟을 때마다 박근혜퇴진 전기동력이 올라 간다고 웃으며 말했다. 

 

주권자회의 광화문 텐트농성은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일반 시민. 시민 단체 회원 개인이 누구나  탠트 설치 할수 있으며 현제  70여개 탠트가 설치되 시위를 하고 있다. 

 

▲ 광화문 광장 이용자 편의를 위한 태양열 밴치 (핸드폰 무료 충전) 설치     ⓒ김진혁 기자

 

▲ 광화문 광장에 박근혜퇴진 농성 탠트가 설치되 있다.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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