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강의 눈물" 한,중 아시아 위안부의 한..

양츠강의눈물. 출판 기념 간담회 행사가 박주선 국회 부의장과 코리일보가 공동주최하였다.

김진혁 기자 | 입력 : 2016/10/17 [08:31]
▲     © 김진혁 기자

 

지난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김서경씨의 소설 양츠강의눈물.  출판 기념 간담회 행사가 박주선 국회 부의장과 코리일보가 공동주최하였다.

 

이날 행사에 박주선 국회부의장, 권영중 교수(강원대, 전 강원대 총장), 주영진 교수(서울대), 은우근 교수(광주대)가 참석해서 축사를 했으며, 전 서울시 허준혁 의원의,등 30여명 참석했다. 

 

▲ 박주선 국회부의장     © 김진혁 기자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의 일본과 위안부 협상 문제를 거론 일본 측의 사과와 배상이  진정성 없는 것에 많은 안타까움을 갔고 있다. “인류의 생명 존중사상은 보편적 가치로 누구에게나 동등 갔고있는 것, 이에 난징 대학살은 일제 제국주의의 침탈 야욕에서 일어난 일류 역사상에서 지울 수 없는 각종 만행과 학살이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중국,동남아시아,에서의 강제위안부, 성노폭력 피해자의 문제에 대해서 일본의 행동은 분노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12월 8일 이루어진 위안부 한일협상을 보면 과연 일본 측이 위안부 문제 해결에 대해 한국 위안부들에게 진정한 사과와 배상이 있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된다.며 많은 역사의 기록과 증언, 증거가 있음도 "일본은 정당화 하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어서 이에 대한 분노와 격멸이 최고조에 있다." 김서경 작가의 ‘양쯔강의 눈물’은 중국 난징 대학살을 배경으로 한 중국 위안부 소설이다.며 일본 제국주의 아시아 국가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을" 다른것 이 소설의 탄생 배경을 설명 하기도 했다

 

▲ 박주선국회부의장,김서경저자,허준혁 전서울시의원,은우근교수 광주대(좌측부터)     ©김진혁 기자

 

저자 김서경씨는 워싱턴에서 태평양을 건너 와 이번 저자 간담회로 통해 많은 의미와 생각를 갖게한다.  "양쯔강의 눈물" 의 그 어둡고 참담했던 과거,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아 고통속에 살고 있는 역사속의 희생자들이신 일본군 종군위안부 할머니들께 위로와 사랑, 진실을 밝히는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양쯔강의 눈물은 1937년 12월 13일  일본이 상하이를 점령한 후, 난찡으로 북상해서 난찡을 점령한 후, 6 주 동안에 걸쳐 난찡 시민들을 살해한 역사적 사건인 “난찡 대학살” 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일본 군인들이 중국 상하이를 취한 후, 그 당시 중국의 수도였던 난징을 정복한 후,  일반 시민들을 닥치는대로 죽이고 강간하고 심지어는 어린 아이며, 태아까지 죽여 강가에 쓰레기 처럼 버렸다.  그렇게 무참히 살해된 일반 시민들의 숫자가 적어도 300,000은 넘었다고 중국 역사 학자들은 말한다. 일본은 아예 처음엔 부정을 하다가 사망자 수를 축소, 왜곡했다. 즉, 20,000여명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단 한번의 공식적인 사과도 없었다.

 

이 소설을 쓴 작가의 동기와 의도는 작가가 중국 신문사 기자로 일하면서 중국인을 만나고, 그들과 대화를 하면서 우연히 위안부 할머니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며 이 소설을 쓰면서 힘든 과정을 몇 번 있었다. 그 고비를 넘기면서 이 소설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억울한 죽음과 그들의 영혼, 중국인 30만명의 원혼을 위로한다는 의미에서 쓰게 되었다.고 김서경 저자는 말했다.

 

▲ 박주선 국회부의장 방명록에 축하 글을 남겨다.     © 김진혁 기자
▲ 김서경저자 참석한 분들에게 친필 싸인해해주고있다.     ©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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